2026.08.23 · 5건 · 5개 언론사
軍 "北, 러시아 추가 파병 준비…임박 징후는 미식별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6:01), 진보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01 연합뉴스 · 보수 +7시간 32분 · 진보 +10시간 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04
중도06:01
보수13:3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8/23 16:04국방부 “북한군 러시아 추가 파병 임박 징후 없어…파병 준비는 지속”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8/23 13:33軍 “北 러시아 추가 파병 임박 징후 없어…파병 준비는 지속”
동아일보8/23 16:40軍 “北, 러 추가 파병 준비 정황”…우크라 “현재 8500명 파병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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