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5 · 3건 · 3개 언론사
전방 ‘빈 총 경계’ 추가 확인… 국방부, 기관경고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29), 보수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29 뉴시스 · 보수 +6시간 5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29
보수18:2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0/5 11:29전방 군단 모두 '빈총 경계'…국방부, 기관경고 방침
서울신문10/5 16:09최전방서 ‘빈총 경계’ 1군단만 아니었다…2·3 군단서도 확인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10/5 18:24전방 ‘빈 총 경계’ 추가 확인… 국방부, 기관경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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