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7 · 4건 · 4개 언론사
이준석 “전한길 선처하려 했지만, 개과천선 기회 찼다”…처벌 요구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12), 진보 성향 매체는 1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12 뉴시스 · 진보 +11시간 46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1:58
중도10:12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11/7 21:58이준석 학력위조 허위 주장한 전한길, ‘기소의견 송치’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11/7 10:12이준석, 전한길 향해 "선처하려 했지만 자존심 세워, '처벌 원한다' 의견"
서울신문11/7 12:45“개과천선 기회 찼다”…이준석이 전한길을 향해 ‘형사 처벌 원한다’ 선언한 사연
시사저널11/7 21:58이준석 “전한길 선처하려 했지만, 개과천선 기회 찼다”…처벌 요구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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