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5 · 5건 · 5개 언론사
임광현 靑 비서실장, 첫 지시로 "익명 쓴소리 제안 창구 설치하라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11:13), 중도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1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13 아시아경제 · 진보 +5시간 47분 · 중도 +7시간 3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00
중도18:43
보수11:1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15 17:00첫 출근 임광현 비서실장에, 여당 내부 “업무 추진력” 기대…“비서실장이 아니라 비서”라는 우려도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10/15 18:43임광현 靑 비서실장, 첫 지시로 "익명 쓴소리 제안 창구 설치하라"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10/15 11:13임명장 받아든 임광현 비서실장…부동산·정무·인사 3중 시험대
세계일보10/15 17:35靑 “임광현 역량 탁월”… 보은인사 논란 적극 반박
동아일보10/15 18:17임광현 비서실장 첫 지시 “쓴소리 익명 창구 설치하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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