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9 · 4건 · 4개 언론사
한동훈, '징계 개시' 조경태에 "선배님 힘내십시오" 문자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시사저널(02:25), 보수 성향 매체는 1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2:25 시사저널 · 보수 +13시간 5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2:25
보수16:2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시사저널7/29 02:25조경태 “장동혁, 부정선거 운운하며 국가 질서 어지럽혀…해당행위”
연합뉴스7/29 10:11조경태 "윤리위 비판 회견 뒤 한동훈이 '힘내시라' 문자"
뉴시스7/29 16:01한동훈, '징계 개시' 조경태에 "선배님 힘내십시오" 문자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7/29 16:23한동훈, 징계 대상된 조경태에 “선배님 힘내십시오” 문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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