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1 · 5건 · 5개 언론사
김민석 “李 연임불가 말씀했으니 국힘이 개헌에 답할 차례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8:15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15 연합뉴스 · 진보 +21분 · 보수 +1시간 7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8:36
중도08:15
보수09:2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9/21 08:36김민석 “대통령 연임 불가 두고 ‘최대 공적’이라는 국민의힘, 개헌 답해야”
프레시안9/21 21:46김민석 "李대통령 '연임 불가' 선언, 이제 국힘이 답할 차례"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9/21 08:15김민석 "대통령 연임불가가 공적이라 말한 국힘, 개헌 답해야"
시사저널9/21 21:46김민석 “李 ‘연임 불가’ 선언했으니 국힘이 개헌 답해야”…野 “뻔뻔” “개꿈”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9/21 09:22김민석 “李 연임불가 말씀했으니 국힘이 개헌에 답할 차례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