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3 · 5건 · 3개 언론사
국힘, 李대통령 유엔 연설에 "안보 구멍인데 北과 평화 타령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39), 보수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4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39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3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39
보수11:1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9/23 09:39국힘, 이 대통령 '제재 완화-핵 동결 맞교환'에 "국민 목숨은 협상 카드인가"
뉴시스9/23 10:51장동혁, 李 '대북제재 해제' 주장에 "조폭 불법사업 허가해 주자는 소리"
연합뉴스9/23 11:12국힘, 李대통령 유엔 연설에 "안보 구멍인데 北과 평화 타령"
연합뉴스9/23 16:13국힘 "쌍방울 재판 약점잡힌 李대통령, 김정은에 조공할 생각뿐"(종합)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9/23 11:14국힘, 李대통령 유엔 연설에 "안보 구멍인데 北과 평화 타령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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