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4 · 5건 · 4개 언론사
[속보] 李대통령 "형소법, 국회입법권 부정할 심각한 상황 아냐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08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08 뉴시스 · 보수 +11분 · 진보 +2시간 34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2
중도10:08
보수10:1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8/4 12:42이 대통령 “형소법 개정, 사법 정상화 출발”…거부권 행사 안 할 듯
중도3건 · 2개사
연합뉴스8/4 10:10[속보] 李대통령 "형소법, 국회입법권 부정할 심각한 상황 아냐"
연합뉴스8/4 10:17[속보] 李대통령 "형소법, 사법 정상화 단초"…거부권 행사 않을듯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4 10:19[속보] 李대통령 "형소법, 국회입법권 부정할 심각한 상황 아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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