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7 · 7건 · 5개 언론사
검찰개혁 후속법안 51개 본회의 與주도 통과…국힘 "형사사법체계 흔드는 것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5:00), 진보 성향 매체는 1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4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5:00 뉴시스 · 보수 +12시간 4분 · 진보 +15시간 3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39
중도05:00
보수17:0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9/17 20:39중수청·공소청·형소법 51개 처리…국힘 “뿌리가 잘못된 법 반대”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9/17 05:00국회, 오늘 본회의서 檢개혁 후속 법안 처리…김성수 임명동의안 표결도
뉴시스9/17 15:51법사위 野 간사 박형수 "형소법 개정 후속 법안 반대…보완수사권 복원해야"
뉴시스9/17 17:14검찰개혁 후속법안 51개 본회의 與주도 통과…국힘 "형사사법체계 흔드는 것"
연합뉴스9/17 17:40與 예상 밖 결석에 '檢개혁 후속 법안' 아슬아슬 본회의 통과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9/17 17:04검찰개혁 후속 법안 51개 본회의 통과…국힘은 기권·반대표
아시아경제9/17 18:42與 예상 밖 결석에…'檢개혁 후속 법안' 간신히 국회 통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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