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5 · 7건 · 6개 언론사
김민석 "지지율 계속 저조, 이번주가 마지노선…반등 책임 당에 있다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2:12),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3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12 뉴시스 · 보수 +28분 · 진보 +8시간 3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43
중도12:12
보수12:4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15 20:43김민석 "지지율 계속 저조, 이번주가 마지노선…반등 책임 당에 있다"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9/15 12:12김민석 "이번주가 지지율 하락 마지노선…오늘부터 총선 준비 함께해야"
연합뉴스9/15 12:14김민석 "지지율 반등 책임 당에…서울시장 승리 미리 고민해야"
시사저널9/15 20:43김민석 “지지율 바닥 임박했다고 봐…반등 책임은 당에”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9/15 12:40김민석 “이번 주 지지율 하락 마지노선… 오늘부터 총선 체제 전환”
아시아경제9/15 13:06김민석 "임기 1년차 당이 대통령 덕을 봐…지지율 반등 책임은 당에 있어"
아시아경제9/15 13:19김민석 "공천때만 잘하다 제왕이 된 단체장…당이 견제·감시해야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