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2 · 4건 · 2개 언론사
與 '선호투표제 도입 결정' 또 불발…친청계 "밀어붙이기 안돼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5:00), 보수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5:00 연합뉴스 · 보수 +7시간 4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5:00
보수12:4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1개사
연합뉴스7/12 05:00한 달 앞으로 다가온 與전대…최대변수 '선호투표·1인1표' 주목
연합뉴스7/12 15:32송영길, 鄭겨냥 "선호투표제,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나"
연합뉴스7/12 21:42與 '선호투표제 도입 결정' 또 불발…친청계 "밀어붙이기 안돼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7/12 12:45선호투표제가 뭐길래…與 전당대회 새로운 쟁점으로 부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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