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3 · 5건 · 3개 언론사
한동훈 "김승원, 브로커와 술자리에 영장전담판사 불러냈나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08:15), 중도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4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15 경향신문 · 중도 +1시간 32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8:15
중도09:47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9/3 08:15한동훈 “대법원, 김승원 술자리 가진 판사 영장심사 배제 요청 수용 안했나”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9/3 09:47한동훈 "김승원, 브로커와 술자리에 영장전담판사 불러냈나"
연합뉴스9/3 15:55與 "한동훈, '김승원 의혹제기' 사과하라…부정청탁으로 몰아"
연합뉴스9/3 16:25한동훈 "김승원, '신약청탁' 브로커·영장판사와 수차례 술자리"(종합)
뉴시스9/3 19:05與 "한동훈, 흑색선전으로 인청 난장판 만들어…끝없는 추태 유감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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