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7 · 8건 · 7개 언론사
국힘, 김승원에 "추악한 쥐약 게이트, 의원직도 사퇴해야" 맹공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3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47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4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47 뉴시스 · 보수 +2시간 15분 · 진보 +4시간 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48
중도11:47
보수14:0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9/7 15:48김승원 "민원 전달 신중했어야…양씨는 친한 후배"
중도4건 · 3개사
뉴시스9/7 11:47국힘 "김승원-이재명 제넨셀 게이트 국정조사·특검해야"
연합뉴스9/7 11:51국힘, 김승원에 "추악한 쥐약 게이트, 의원직도 사퇴해야" 맹공
시사저널9/7 21:29국힘 의원들 “김승원 ‘신약 청탁’ 의혹 끝엔 이재명 대통령 있다”
연합뉴스9/7 21:37국힘, 김승원에 "추악한 쥐약 게이트, 의원직도 사퇴해야" 맹공(종합)
보수3건 · 3개사
아시아경제9/7 14:02나경원 "김승원 신약 로비, 주가조작 의혹까지"…국조·특검 촉구
세계일보9/7 14:47국힘, 김승원에 "추악한 쥐약 게이트, 의원직도 사퇴해야" 맹공
천지일보9/7 21:00김승원 ‘신약 로비 의혹’에 野 “끝엔 李” vs 與 “찌라시 망상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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