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6 · 3건 · 3개 언론사
“‘KBS 보도 외압’ 한준호” vs “‘5·18 왜곡’ 이진숙” 과방위, 시작부터 신경전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1:41), 진보 성향 매체는 4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41 연합뉴스 · 진보 +3시간 37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18
중도11:41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10/6 15:18과방위 국감서 ‘이진숙 제척’ 요구 계속되자 이진숙 “당신이나 떠나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6 11:41과방위 국감 공방…"이진숙 배제해야"·"한준호 KBS 외압"
시사저널10/6 15:18“‘KBS 보도 외압’ 한준호” vs “‘5·18 왜곡’ 이진숙” 과방위, 시작부터 신경전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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