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2 · 6건 · 2개 언론사
한전 사장 "한전채 한도 줄면 전기료 인상 필요…호남 전력망 삼성·SK 80% 부담"(종합2보)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4건 / 수집 6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5:21 아시아경제 · 중도 +14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5:35
보수15:2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1개사
뉴시스10/12 15:35한전 사장 "삼전닉스에 선납 제안, 호남 반도체 때문 아냐"
뉴시스10/12 16:14한전 사장 "내년 말 사채 발행 막혀…최소한의 요금 인상 필요"
뉴시스10/12 17:18김동철 "호남 반도체 전력망 비용, 삼전·SK하닉 80% 부담"(종합)
뉴시스10/12 18:39한전 사장 "기업의 전기료 선납으로 재무 문제 해결은 잘못"
뉴시스10/12 20:42한전 사장 "한전채 한도 줄면 전기료 인상 필요…호남 전력망 삼성·SK 80% 부담"(종합2보)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10/12 15:21[2026국감]전기료 선납 제안은 "기업 팔 비틀기" 지적에…한전 "사채발행한도 탓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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