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19 · 3건 · 2개 언론사
과방위 '이진숙 토론회' 공방…"李 사퇴해야"·"표현의 자유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2:33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33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1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2:33
보수13:46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1개사
연합뉴스8/19 12:33과방위 '이진숙 토론회' 공방…"李 사퇴해야"·"표현의 자유"
연합뉴스8/19 16:39과방위 '이진숙 토론회' 공방에 파행…"사퇴해야" "표현의 자유"(종합)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19 13:46과방위 '이진숙 토론회' 공방…"李 사퇴해야"·"표현의 자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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