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9 · 5건 · 5개 언론사
“주중 북한대사관 내 ‘지하 비밀 감옥’ 있다…탈북 시도자 감금·취조 후 북송”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06:02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02 세계일보 · 중도 +1시간 44분 · 진보 +1시간 5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7:57
중도07:46
보수06:0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9/29 07:57“주중 북한대사관 내 ‘지하 비밀 감옥’ 있다…탈북 시도자 감금·취조 후 북송”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9/29 07:46인권단체 "베이징 北대사관 지하에 비밀감옥…탈북시도 해커 북송"
서울신문9/29 15:11“탈북 시도 해커, 온몸 석고로 떠 북송” 충격 증언…北 ‘비밀감옥’ 실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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