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9 · 5건 · 5개 언론사
김민석 "국민의힘, YS 계승했다면 이진숙 내쫓으라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5:17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8/29 06:17김민석 "국힘, '5.18 정신 계승' YS 사진 걸어둘 자격 없어…이진숙 내쫓아야"
연합뉴스8/29 08:21김민석, 부산서 국힘에 "이진숙 내쫓든지 아니면 YS사진 내려라"
SBS8/29 08:57김민석, 국힘 향해 "이진숙 내쫓든지 아니면 김영삼 사진 내려라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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