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0 · 5건 · 5개 언론사
이 대통령 "동시대적 소통 홍보로 전환"…SNS·생중계 기조 재확인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5:27), 중도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27 동아일보 · 진보 +40분 · 중도 +1시간 3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07
중도17:06
보수15:2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10/20 16:07‘질문 기자 얼굴도 공개’ 쌍방향 브리핑 전 부처 확대···이 대통령 “동시대적 소통으로 전환”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20 17:06李대통령 "동시대적 소통 홍보"…SNS·생중계 활용 기조 재확인
SBS10/20 17:44이 대통령 "동시대적 소통 홍보로 전환"…SNS·생중계 기조 재확인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20 15:27李 “정부 성과 너무 많아…동시대적으로 소통하라”
아시아경제10/20 17:27李대통령 "정부 홍보도 바꿔라…백화점식 나열 말고 선택과 집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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