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4 · 5건 · 5개 언론사
금융회사 한 곳만 방문해도…주민번호 등 변경된 개인정보 연계·반영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3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8:34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6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8:34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1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8:34
보수09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8/24 08:34금융회사 한 곳만 방문해도…주민번호 등 변경된 개인정보 연계·반영
연합뉴스8/24 08:55금융사 개인정보 변경 때 한 곳만 바꿔도 일괄 갱신된다
보수3건 · 3개사
조선일보8/24 09:49이름이나 주민번호 바꿨다면, 금융 기관 1곳만 방문해도 일괄 갱신
동아일보8/24 15:13이름·주민번호 변경 정보, 금융사 1곳서 일괄 처리 가능
세계일보8/24 18:29개명·주민번호 변경하면 ‘금융사 뺑뺑이’?…1곳만 방문하면 ‘끝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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