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8 · 12건 · 5개 언론사
최길수 특감 후보자 "김현지, 감찰 대상 아니지만 조사 가능…전임 정부 감찰 검토중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2:04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7중도보수 1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 · 연합뉴스 4건을 각각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2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12:04 연합뉴스 · 보수 +2시간 3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2:04
보수14:4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9건 · 3개사
연합뉴스9/18 12:04최길수, '김현지 부속실장 감찰'에 "법상 수석비서관 이상만"
뉴시스9/18 12:15여야, 최길수 청문회서 "김현지 감찰 대상" vs "있을 수 없는 일"
연합뉴스9/18 12:47특별감찰관 청문회 여야공방…"尹정부 감찰도"·"김현지도 조사"
SBS9/18 13:36"윤석열 때도 감찰해야" VS "김현지도 조사 대상"…특별감찰관 청문회 여야 공방
뉴시스9/18 13:50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청문회… 여야, 김현지 감찰 대상 여부 놓고 공방 [뉴시스Pic]
연합뉴스9/18 16:56최길수, '김현지 실장 감찰'에 "법상 수석비서관 이상만 대상"(종합)
뉴시스9/18 17:41최길수 특감 후보자 "김현지, 감찰 대상 아니지만 조사 가능…전임 정부 감찰 검토중"
연합뉴스9/18 17:43특별감찰관 청문회 여야공방…"尹정부 감찰도"·"김현지도 조사"(종합)
뉴시스9/18 18:23최길수 청문회 공방…與 "尹정부 감찰해야" 野 "김현지도 조사해야"(종합)
보수3건 · 2개사
세계일보9/18 14:42특별감찰관 청문회 여야공방…"尹정부 감찰도"·"김현지도 조사"
세계일보9/18 17:14최길수, '김현지 실장 감찰'에 "법상 수석비서관 이상만 대상"
동아일보9/18 20:02“김현지는 감찰 대상 아니다” 선그은 특감 후보자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