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1 · 5건 · 4개 언론사
李, 지뢰폭발에 “불의의 사고, 마음 아프다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0:49), 중도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9 동아일보 · 중도 +5시간 1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6:01
보수10:4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연합뉴스10/1 16:01국힘, 李대통령 '불의의 사고' 기념사에 "군 통수권자 맞나"(종합)
뉴시스10/1 17:15野, 이 대통령 지뢰 폭발 '불의의 사고'에 "北 언급도 못 해" 비판
SBS10/1 22:33이 대통령 "DMZ 불의의 사고…북, 신뢰 회복에 함께하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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