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9 · 3건 · 3개 언론사
이 대통령 "개혁은 정부 존재 이유…저항 커도 결코 멈출 수는 없다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45), 진보 성향 매체는 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45 뉴시스 · 진보 +8시간 3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48
중도10:45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9/29 18:48李대통령 "저항 크다고 개혁 멈출 수 없어, 다만 실용적으로"…강성 지지층 겨냥?
한겨레신문9/29 18:48이 대통령 “저항 크다고 멈출 수 없는 개혁…국민 이해·동참 필요”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9/29 10:45이 대통령 "개혁은 정부 존재 이유…저항 커도 결코 멈출 수는 없다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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