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5 · 7건 · 6개 언론사
여당 “토허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, 내년까지 연장을”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11), 보수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2중도 3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8.6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11 뉴시스 · 진보 +44분 · 보수 +9시간 39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0:55
중도10:11
보수19:5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경향신문9/15 10:55민주당 “실거주 유예조치 내년까지 연장·임대차 계약갱신 허용 검토해야”
프레시안9/15 20:43민주당 "정부에 '실거주 유예 내년까지 연장' 제안"
경향신문9/15 21:02여당 “토허구역 내 실거주 의무 유예, 내년까지 연장을”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9/15 10:11권칠승 "실거주 유예조치 연장, 임대차계약 갱신 허용 방안 검토해야"
연합뉴스9/15 18:14與권칠승 "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, 내년까지 유예 연장 필요"
SBS9/15 18:28권칠승 민주당 정책위의장 "토지거래허가 실거주 의무, 내년까지 유예 연장 필요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9/15 19:50與 “토허구역 실거주 의무, 내년까지 1년 더 유예”…부동산 민심 달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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