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1 · 6건 · 4개 언론사
장동혁 "김현지 제1부속실장, 이번 국감에 출석시켜야" [뉴시스Pic]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5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20 연합뉴스 · 보수 +54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09:20
보수10:1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5건 · 3개사
연합뉴스9/21 09:20장동혁 "남은 장관 후보자도 거둬들이고 김현지 국감 출석해야"
뉴시스9/21 09:23장동혁 "與, KBS에 '김승원 탄원서 보도 왜 했나' 전화한 건 언론탄압…수사해야"
뉴시스9/21 10:49국힘 "강훈식·한성숙, '개각참사' 책임지고 사퇴하라…김현지, 국감 출석해야"(종합)
뉴시스9/21 13:19장동혁 "김현지 제1부속실장, 이번 국감에 출석시켜야" [뉴시스Pic]
시사저널9/21 13:54장동혁 “누가 김승원에게 탄원서 알려줬나…김현지 이번에도 개입했나”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9/21 10:14장동혁 “김현지 개입해 김승원 밀어붙였나…국감서 밝혀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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