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4 · 5건 · 4개 언론사
北, 한미일 등 ‘北 IT인력 주의보’에 “무근거 중상모략” 반발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7:37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7:37 뉴시스 · 보수 +5분 · 진보 +5시간 5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2
중도07:37
보수07:4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8/4 12:42북한, ‘IT 인력 동원 불법자금 조달’ 경고에 “정치적 비난 선동”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8/4 07:37북, 한미일 등 '北 IT인력 주의보'에 반발…"모략날조"
보수3건 · 2개사
동아일보8/4 07:42北, 한미일 등 ‘北 IT인력 주의보’에 반발…“모략날조”
동아일보8/4 08:18北, 한미일 등 ‘北 IT인력 주의보’에 “무근거 중상모략” 반발
세계일보8/4 11:53한미일 등 ‘北 IT인력 공동대응’에…北 “무근거한 중상모략”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