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6 · 8건 · 3개 언론사
'증인 0명' 김승원 청문회, 의혹은 안 풀리고 '檢감찰' 으름장만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0:27), 진보 성향 매체는 2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6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5건 / 수집 8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0:27 뉴시스 · 보수 +4시간 3분 · 진보 +20시간 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30
중도00:27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9/16 20:30김승원 청문회… 한겨레·경향도 “국민 신뢰 얻기 어려워” “의혹 해소 실패” 지적
중도6건 · 1개사
뉴시스9/16 00:27김승원 청문회 종료…'청탁 의혹'에 與 "盧논두렁 시계 악몽" 野 "독약 게이트"(종합3보)
뉴시스9/16 01:16김승원 청문회 14시간 만에 종료…식약처 청탁 부인, 韓겨냥 역공(종합2보)
뉴시스9/16 11:22윤상현 "김승원, '문송' 면죄부 안 돼" vs 김의겸 "이과도 다 아는 것 아냐"
뉴시스9/16 12:34장동혁 "김승원 청문회는 '삼류 배우'의 저질 신파극…임명 안 돼"
뉴시스9/16 15:26'증인 0명' 김승원 청문회, 의혹은 안 풀리고 '檢감찰' 으름장만
뉴시스9/16 16:20정옥임 "김승원 '문과라 몰랐다' 답변, 회의감…소액주주 3만여명 피해"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9/16 04:30증인도 검증도 없었다… ‘맹탕 청문회’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