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3 · 4건 · 2개 언론사
최원호 "SMR 안전규제에 최소 1개 국 필요…현재 인력 7명"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3:01 아시아경제 · 중도 +29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3:30
보수13:0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10/13 13:30최원호 "SMR 안전규제에 최소 1개 국 필요…현재 인력 7명"
뉴시스10/13 18:00원안위, SMR 규제 인력·예산 도마…최원호 "최소 1개 국 필요"(종합)
보수2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10/13 13:01[2026국감]SMR 개발 속도 내는데 안전심사 인력은?…원안위 "조직 확대 필요"
아시아경제10/13 16:58[2026국감]서천호 "SMR 제조허가 기준 마련 시급"…원안위 "도입 검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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