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1 · 6건 · 6개 언론사
출국 전날 美비자 받은 진성준 "한미동맹 미래 협의하고 올 것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3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여성신문 등 11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프레시안(02:05), 중도 성향 매체는 18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진보 1중도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2:05 프레시안 · 보수 +16시간 55분 · 중도 +18시간 10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2:05
중도20:15
보수19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3개사
프레시안11/1 02:05[속보] 진성준 '지각 비자'에 野 "외교적 망신"·與 "반국익적 자해" 공방
한겨레신문11/1 09:07미국, ‘비자 거부’ 진성준 국방위원장에 공무 비자 발급…“예정대로 출국”
경향신문11/1 20:37진성준 국방위원장 “비자 사태 동맹 원칙 부합하는 것인지 유감···양국 협상 예의주시”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11/1 20:15출국 전날 美비자 받은 진성준 "한미동맹 미래 협의하고 올 것"
연합뉴스11/1 21:20방미길 오른 與진성준 "출국직전까지 美비자 불투명, 대단히 유감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11/1 19:00美, 진성준 늑장 비자 발급… 與野 ‘외교망신’ 공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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