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01 · 5건 · 5개 언론사
'멱살 항의' 권영진 "자진 탈당 안 할 것…윤리위 징계 결정되면 수용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5:24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5:24 뉴시스 · 보수 +36분 · 진보 +2시간 1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35
중도15:24
보수16:0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경향신문8/1 17:35‘멱살·욕설 논란’ 국힘 권영진 “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”···지도부 권유 거부
중도2건 · 2개사
뉴시스8/1 15:24'멱살 항의' 권영진 "자진 탈당 안 할 것…윤리위 징계 결정되면 수용"
연합뉴스8/1 15:37'멱살 논란' 권영진 "합당한 징계시 수용…자진 탈당은 안해"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8/1 16:00‘멱살 항의’ 권영진 “자진 탈당 결코 없다…윤리위 징계 결정되면 수용”
동아일보8/1 16:08‘멱살’ 권영진 “자진 탈당 결코 안 해…대구 위한 정치에 매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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