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12 · 6건 · 6개 언론사
‘제어’ 공언에도 강경파 반발 지속… 김민석 장악력 한계 지적 [당·청 지지율 동반 최저치]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보수 4곳. 중도 성향 매체 5곳(뉴시스·SBS·서울신문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진보 성향 매체는 1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보수 2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진보 +15시간 16분 · 중도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9:46
중도—보도 없음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프레시안10/12 19:46곽상언, 강경파에 "사법체계 공백 걱정…정치적 주장 억눌러야"
경향신문10/12 21:02김지용 청문회 코앞 ‘임은정 감찰’ 개시…여권 내분 지속
중도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4건 · 4개사
동아일보10/12 04:30“정치 왜 합니까” 강경파 직격한 李 “서민예산 깎고 혈세로 호사”
천지일보10/12 09:00대통령 경고에도 강경파 반발… 중수청장 인선이 불붙인 여권 갈등
아시아경제10/12 13:09최진녕 "임은정 감찰, 추미애·당내 강경파에 던진 대통령의 변화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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