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5건 · 4개 언론사
국감장 진출한 “군대 안갑니다”…“철없다” 탄식까지, “궁극적 폐지” 못 박았다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아시아경제(06:57), 진보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2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6:57 아시아경제 · 중도 +7시간 23분 · 진보 +10시간 1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6:58
중도14:20
보수06:5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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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향신문10/7 21:44“종목 제한 등 단계적 축소”…여, 병역 특례 제도 손질 착수
중도2건 · 2개사
서울신문10/7 14:20국감장 진출한 “군대 안갑니다”…“철없다” 탄식까지, “궁극적 폐지” 못 박았다
시사저널10/7 14:57“BTS도 복무” “시대 변해” 여·야·정 한목소리…53년 ‘병역특례’ 없어질까?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10/7 06:57아시안게임 끝나자마자 병력특례 논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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