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0 · 11건 · 5개 언론사
與 한병도, 한동훈 겨냥 "檢수사자료 제공은 범죄…前공무원도 처벌 대상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한겨레신문(01:37), 보수 성향 매체는 10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3중도 5보수 2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4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0건 / 수집 11건). 계산 방법
보도 시차
최초 01:37 한겨레신문 · 중도 +3시간 23분 · 보수 +10시간 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1:37
중도05:00
보수11:4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3건 · 2개사
한겨레신문9/10 01:37한동훈 ‘김승원 녹취’ 공개…한성숙 “수사자료 유출 경위 확인 지시”
프레시안9/10 05:55김민석 "한동훈, 조선불량쪽가위…정치검찰에 스스로 칼 꽂아"
프레시안9/10 13:41與 "한동훈, 검찰 캐비닛으로 불법 공작…신속 수사 촉구"
중도6건 · 2개사
뉴시스9/10 05:00與野, 김승원 공방 격화…"검찰 내 유출자 의법조치" "김민석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"
뉴시스9/10 09:24與박성준 "김승원, 청문회 돌파 가능…한동훈, 흥분해 함정에 빠져가"
뉴시스9/10 09:56與 한병도, 한동훈 겨냥 "檢수사자료 제공은 범죄…前공무원도 처벌 대상"
연합뉴스9/10 10:11한병도, 한동훈에 "檢 문건 유출 심각…캐비닛 이용 정치 공작"
뉴시스9/10 10:51與, 한동훈 겨냥 "검찰 캐비닛 이용한 불법 정치공작…즉각 강제 수사해야"(종합)
연합뉴스9/10 18:51경찰, 한동훈 수사자료 유출 혐의 고발사건 영등포서 배당
보수2건 · 1개사
천지일보9/10 11:43민주당 “한동훈, 불법 유출 수사자료 활용”… 국수본에 수사 촉구
천지일보9/10 19:00與 ‘한동훈 자료 유출’ 정조준… 野 ‘김승원 의혹’ 파상공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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