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1 · 6건 · 6개 언론사
조국 "與, 李대통령 공소취소 밀어붙이면 낭패…'조작기소' 확인이 중요"
6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2곳, 중도 3곳, 보수 1곳. 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·프레시안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34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1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34 뉴시스 · 진보 +6시간 6분 · 보수 +6시간 1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5:40
중도09:34
보수15:5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2개사
경향신문9/1 15:40조국 “공소취소, 이 대통령 개인을 위한다는 인상…밀어붙이면 정치적·법적으로 낭패 볼것”
한겨레신문9/1 17:37조국 “이 대통령 공소취소, 조작기소 확인돼야…밀어붙이면 낭패”
중도3건 · 3개사
뉴시스9/1 09:34조국 "與, 李대통령 공소취소 밀어붙이면 낭패…'조작기소' 확인이 중요"
연합뉴스9/1 12:01조국 "李대통령 공소취소 밀어붙이면 낭패…조작기소 확인돼야"
시사저널9/1 17:37조국 “李대통령, 임기 후 2심서 유죄 가능성 높아…공소 취소 밀어붙이면 낭패”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9/1 15:50조국 "李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, 유죄 가능성 매우 높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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