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8 · 3건 · 3개 언론사
이 대통령 "북미대화 다시 두드리는 손길 있어…평화 향한 바람 다시 일으킬 것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6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4:37 연합뉴스 · 보수 +18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4:37
보수14:55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9/18 14:37李대통령 "9·19 길잡이로…북미대화·한반도 전쟁종식 최선"
뉴시스9/18 14:41이 대통령 "북미대화 다시 두드리는 손길 있어…평화 향한 바람 다시 일으킬 것"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9/18 14:55李대통령 "북미대화 재개, 한반도 종전·평화체제 논의로 이어지도록 최선"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