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3 · 4건 · 3개 언론사
李대통령 "물가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료 조정해야 하는 상황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16:32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5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32 연합뉴스 · 보수 +1시간 27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6:32
보수17:5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1개사
연합뉴스7/13 16:32李대통령 "물가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료 조정해야 하는 상황"
연합뉴스7/13 20:31李대통령 "물가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료 조정해야 하는 상황"(종합)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7/13 17:59李 “물가 부담 없다면 가정용 전기요금 조정할 상황”
세계일보7/13 21:20李 “국민 부담 없다면 전기료 조정해야 할 상황” [국가재정전략회의]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