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1.03 · 3건 · 2개 언론사
미 전문가 “한·미 관계 경색에 북한 도발 공동 대응 다소 제약”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연합뉴스(02:37), 진보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66.7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2:37 연합뉴스 · 진보 +5시간 18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7:55
중도02:37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11/3 07:55미 전문가 “한·미 관계 경색에 북한 도발 공동 대응 다소 제약”
경향신문11/3 21:24“한·미관계, 여러 문제로 매우 경색…북한 도발에 공동 대응 다소 제한”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11/3 02:37美전문가 "한미관계 경색에 北도발 공동대응도 다소 제약"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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