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0 · 5건 · 5개 언론사
靑 "전작권 환수, 우리가 운전대 잡고 미국이 조수석 앉는 것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
진보 1중도 2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7:19 연합뉴스 · 진보 +11분 · 보수 +1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7:30
중도17:19
보수17:3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20 17:30靑 "전작권 환수, 우리가 운전대 잡고 미국이 조수석 앉는 것"
중도2건 · 2개사
연합뉴스10/20 17:19靑 "전작권 운전대 우리가 잡자는 것…美에 내리라는 것 아냐"
뉴시스10/20 17:41靑 "전작권 환수, 우리가 운전대 잡고 美 조수석 앉는 것…美 내리라는 것 아냐"(종합)
보수2건 · 2개사
아시아경제10/20 17:32靑 "브런슨 전작권 발언, 美정부 전체 입장 아냐"…한미 정상 골프 회동은 준비
천지일보10/20 23:00청 “전작권 환수는 한미 역할 바꾸는 것… 동맹 약화 아냐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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