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4 · 4건 · 4개 언론사
‘409만원 룸살롱 접대 의혹’ 지귀연 판사 재판행…공수처, 불구속 기소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3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10:39), 중도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중도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39 동아일보 · 중도 +6시간 31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7:10
보수10:39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3건 · 3개사
SBS9/4 17:10공수처, 지귀연 판사 '409만 원 술접대' 받아 청탁금지법 기소
뉴시스9/4 18:59與, '술접대 의혹' 지귀연 기소에 "대법원, 재판 업무 배제하고 징계해야"
시사저널9/4 20:16서영교 “지귀연 ‘409만원 술자리’ 불구속기소…대법, 부실 감사 책임 밝혀야”
보수1건 · 1개사
동아일보9/4 10:39‘409만원 룸살롱 접대 의혹’ 지귀연 판사 재판행…공수처, 불구속 기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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