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20 · 4건 · 4개 언론사
이찬진 “레버리지 ETF, 상장 일정 맞추려 심사 빨리 진행”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13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동아일보(04:30), 중도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4:30 동아일보 · 진보 +4시간 49분 · 중도 +7시간 1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9:19
중도11:43
보수04:30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프레시안10/20 09:19금감원 "단일종목ETF, 일정 맞추기 위해 심사 빨리했다"
중도1건 · 1개사
연합뉴스10/20 11:43국힘 "이찬진, 레버리지ETF 졸속심사 인정"…'특검 추진' 재확인
보수2건 · 2개사
동아일보10/20 04:30이찬진 “레버리지 ETF, 상장 일정 맞추려 심사 빨리 진행”
세계일보10/20 06:00[오늘 뉴스 4컷] 李 “전작권 조기 환수”…이찬진, ETF 심사 서두른 점 인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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