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2 · 4건 · 4개 언론사
李대통령 “청년, 함께 답 찾는 동료로”…靑 ‘청년 펠로우십’ 모집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2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09:28), 진보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1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9:28 뉴시스 · 보수 +29분 · 진보 +3시간 2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50
중도09:28
보수09:57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7/22 12:50청와대 ‘청년 펠로우십’ 모집…이 대통령 “거창한 경력·스펙 필요없다”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7/22 09:28이 대통령 "청년 정책 출발은 청년 목소리여야…정책 동료로 모시겠다"
보수2건 · 2개사
세계일보7/22 09:57李대통령 “청년, 함께 답 찾는 동료로”…靑 ‘청년 펠로우십’ 모집
동아일보7/22 10:40李 “청년을 정책 동료로 모신다”… 靑 펠로우십 1기 모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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