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23 · 5건 · 3개 언론사
[속보]이 대통령 "부동산 갈등·저항·비난 감수하며 책임질 것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경향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0:22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2중도 2보수 1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0:22 뉴시스 · 보수 +6분 · 진보 +2시간 26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2:48
중도10:22
보수10:28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7/23 12:48[속보] 이 대통령 “부동산 정책, 비난·저항 감수하고 책임질 것”
한겨레신문7/23 12:48[속보] 이 대통령, 고가 주택에 “사회적 부담 져야…억지로 가격통제 못 해”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7/23 10:22[속보]이 대통령 "부동산 갈등·저항·비난 감수하며 책임질 것"
뉴시스7/23 11:01[속보]이 대통령 "억지로 주택가격 낮추자는 것 아냐…비정상적 수요·공급 막자는 것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7/23 10:28[속보] 이 대통령 "부동산 갈등·저항·비난 감수하며 책임질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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