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29 · 9건 · 5개 언론사
北외무성 부상 "핵보유국 지위,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어"
5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3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2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세계일보(02:24), 진보 성향 매체는 7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진보 2중도 1중도보수 2보수 4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4.4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02:24 세계일보 · 중도 +1시간 31분 · 진보 +7시간 2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09:46
중도03:55
보수02:2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2건 · 1개사
경향신문9/29 09:46북한 외무성 부상, 유엔서 “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어”…북·미 대화 언급 안 해
경향신문9/29 22:03“한국 핵잠은 위험한 사태 발전”…북, 유엔총회서 핵무력 정당화
중도1건 · 1개사
뉴시스9/29 03:55北 외무성 부상 유엔총회 연설 “北 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어”
보수6건 · 3개사
세계일보9/29 02:24北외무성 부상 "핵보유국 지위,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어"
동아일보9/29 02:29北김선경 “핵보유국 지위 어떤 경우에도 되돌릴 수 없어”
한국경제9/29 04:03북한 외무성 부상 "핵 보유국 지위,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다"
세계일보9/29 08:04북한 대표, 유엔서 “핵보유국 지위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다”
동아일보9/29 17:12‘지뢰’ 언급 없이…北, 유엔서 “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어”
세계일보9/29 17:58北 “核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다”… ‘李 비핵화 구상’ 반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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