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1 · 5건 · 4개 언론사
조국 "李 임기 후 재개될 2심, 유죄 가능성 매우 높아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2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조선일보(12:11), 중도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3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4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2:11 조선일보 · 중도 +2시간 53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5:04
보수12:11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보수2건 · 2개사
조선일보9/1 12:11조국 “李 대통령 임기 후 재개될 2심, 유죄 가능성 매우 높다”
한국경제9/1 14:44조국 "李대통령 임기 후 재판서 유죄 가능성 매우 높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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