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31 · 4건 · 2개 언론사
'패트 기간 단축' 개정안…여 "식물국회 끝내야" 야 "입법 폭주"(종합)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. 보수 성향 매체 6곳(아시아경제·천지일보·조선일보 등 6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6:34), 진보 성향 매체는 2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
진보 매체가 보수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6:34 뉴시스 · 진보 +1시간 45분 · 보수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8:19
중도16:34
보수—보도 없음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한겨레신문7/31 18:19‘패스트트랙 기간 330→90일’ 국회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
중도3건 · 1개사
뉴시스7/31 16:34[속보]'패스트트랙 심사기간 단축' 국회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상정
뉴시스7/31 17:03'패스트트랙 단축' 국회법 본회의 상정…국힘 필버 첫 주자에 김미애
뉴시스7/31 21:35'패트 기간 단축' 개정안…여 "식물국회 끝내야" 야 "입법 폭주"(종합)
보수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댓글
로그인하면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.
불러오는 중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