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3 · 4건 · 3개 언론사
“조국, 낙선뒤 존재감 알리려 李에 공세” 靑내부 불쾌감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1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5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39), 진보 성향 매체는 9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1중도보수 2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5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39 뉴시스 · 보수 +5시간 45분 · 진보 +8시간 33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20:12
중도11:39
보수17:2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9/3 20:12김어준, 조국 李유죄 언급 발언 ‘배은망덕’에 “언론에 낚이면 안돼”
중도1건 · 1개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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