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13 · 15건 · 7개 언론사

당정 "'사법통제부' 명칭, '불송치 사건 심사부'로 변경…경찰개혁 더 강력하게 진행"(종합)

7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4곳. 한겨레신문·미디어오늘·오마이뉴스 등 10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경향신문(13:29), 보수 성향 매체는 5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
중도진보 3중도 5중도보수 3보수 2
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15.4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
한 매체는 한 사건에서 최대 3건까지만 셉니다. 이 사건에서는 뉴시스 5건을 3건으로 셌습니다(반영 13건 / 수집 15건). 계산 방법

보도 시차

최초 13:29 경향신문 · 중도 +4시간 58분 · 보수 +5시간 3분 · 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
진보13:29
중도18:27
보수18:32
0시6시12시18시24시
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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