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9.02 · 5건 · 4개 언론사
녹색당, 용혜인 지명 철회 촉구…"편법 위성정당으로 성평등 실현 못해"
4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진보 1곳, 중도 2곳, 보수 1곳. 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오마이뉴스 등 14곳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미디어오늘(13:31), 보수 성향 매체는 6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진보 1중도 3중도보수 1
진영 간 보도량이 균형에 가깝습니다. 어느 쪽도 이 사건을 더 크게 다루지 않았습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3:31 미디어오늘 · 중도 +1시간 59분 · 보수 +6시간 2분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13:31
중도15:30
보수19:33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1건 · 1개사
미디어오늘9/2 13:31녹색당도 용혜인 지명철회 촉구 “편법 위성정당으로 성평등 실현 못해”
중도3건 · 2개사
뉴시스9/2 15:30녹색당, 용혜인 지명 철회 촉구…"편법 위성정당으로 성평등 실현 못해"
뉴시스9/2 15:41"편법 위성정당으로 성평등 실현할 수 없어"…녹색당, 용혜인 지명철회 촉구
SBS9/2 17:13[자막뉴스] "편법으로 얻은 의석에 장관까지?"…용혜인 지명에 소수 정당도 '손절'
보수1건 · 1개사
아시아경제9/2 19:33민주당 안에서도 튀어나온 '용혜인 리스크'…박지현 "명분 없는 인사 교체라면 지금이라도 재고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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