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7.19 · 5건 · 3개 언론사
한동훈 "與법안, '경찰의 영장없는 무제한 긴급체포' 허용"
3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2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09), 보수 성향 매체는 3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4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20.0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09 뉴시스 · 보수 +3시간 5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09
보수14:14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4건 · 2개사
뉴시스7/19 11:09한동훈 "與, 경찰이 '영장 없이' 긴급체포 가능하게 해…시민 피해"
연합뉴스7/19 11:31한동훈 "與법안, '경찰의 영장없는 무제한 긴급체포' 허용"
연합뉴스7/19 18:36한동훈 "與법안, '경찰의 영장없는 무제한 긴급체포' 허용"(종합)
뉴시스7/19 19:09한동훈 "與, 경찰이 '영장 없이' 긴급체포 가능한 세상 만들어…시민 피해"(종합)
보수1건 · 1개사
조선일보7/19 14:14한동훈 “與 법안, 경찰의 ‘영장 없는 긴급체포’ 허용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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