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08.23 · 3건 · 2개 언론사
[속보] 강훈식 “세제 개편안, 일방 발표 아냐… 국민 의견 반영 주저하지 않을 것”
2개 언론사가 이 사건을 보도했습니다 — 중도 1곳, 보수 1곳. 진보 성향 매체 7곳(한겨레신문·경향신문·미디어오늘 등 7곳)에서는 관련 보도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최초 보도는 뉴시스(11:20), 보수 성향 매체는 1시간 뒤에 따라왔습니다.
중도 2보수 1
보수 매체가 진보보다 33.3%p 많이 보도했습니다. 아래 세 열의 제목을 나란히 읽으면 같은 사건을 어떻게 다르게 세웠는지 보입니다.
보도 시차
최초 11:20 뉴시스 · 보수 +1시간 2분 · 진보 보도 없음 · 점 하나가 기사 하나, 가로축은 KST 0–24시
진보—보도 없음
중도11:20
보수12:22
0시6시12시18시24시
같은 사건, 세 갈래 제목
진보0건 · 0개사
보도 없음
중도2건 · 1개사
뉴시스8/23 11:20[속보]강훈식 "세제 개편안, 일방 발표 아니라 국민 의견 듣기 위한 출발점"
뉴시스8/23 11:26강훈식 "세제개편안 국민 수용성 한층 높여야…합리적 의견 정책 반영"
보수1건 · 1개사
세계일보8/23 12:22[속보] 강훈식 “세제 개편안, 일방 발표 아냐… 국민 의견 반영 주저하지 않을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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